어제 저녁에 릴렉스 방문했습니다
처음가는거라 제일 저렴한 주간7만원 코스로 전화로 예약하고 방문했습니다
방안내를 받고 마실것을 챙겨주시기에 씻고나와 담배한대 태우며 기다렸습니다
노크소리와 함께 들어오는 락키 매니저 ^^
눈웃음이 참예쁘네요 태국 느낌은 별로 못받았습니다 한국인삘이 많이 나는듯..
한국말도 좀하더라구요
서비스도 괜찮게 받았고 응대도 괜찮네요
오랜만에 즐달이라 그런가 아쉽게도 마무리가 조금 빨랐지만
시간 꽉꽉채워서 얘기해주고 같이 나가주네요
재방문 약속하고 인사하고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