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1230
② 업종 : 스파
③ 업소명 : 5월스파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하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관리사님은 정말 친절하더군요
이곳저곳 불편한데는 없으시냐 체크 꼬박꼬박 해주시고
마사지 실력도 좋으셨습니다 마사지 매우만족에 엄지척 드리고 갑니다
압력도 상당히 적절하니 좋았습니다
온몸이 정말 녹아내리듯 피로가 싹 풀리더라구요
마지막으로 전립 마사지를 받고 기분이 좋을때 쯤
하니씨가 들어오더군요
키도 상당하니 크고 가슴도 크고
보자마자 존슨이 불끈불끈 솟아낫습니다
애교섞인 말투와 목소리도 상당히 꽂혔습니다
신음소리는 간드러지게 토해내더라구요 마치 첫경험하는 여자 처럼
거기에 뻑가서 바로 싸질렀습니다
현타 오려 할때쯤 토닥토닥 하며 위로를 해주더군요
무슨의미에 위로인지는 모르겠네여 저를 위한 배려 겠죠?
무튼 즐달 하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