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월 말쯤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강서 뉴필링
④ 지역 : 강서
⑤ 파트너 이름 : 안물어봐서 모름
⑥ 경험담(후기내용) :
허리를 삐어서 시원한 마사지를 받고 싶어 여러후기를 살펴보던중 뉴필링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달림보단 마사지위주로 받고 싶어서 C코스로 진행했습니다.
매니저가 들어오는데 이름을 안물어봤네요...
그래서 누군지 모르겠습니다.
160대 키에 c컵 20대 후반 30대초 정도 되었던것 같습니다.
얼굴도 귀여웠고 싱글싱글 잘 웃었습니다.
건식 마사지로 시작했는데 잘합니다.
허리아픈게 싹풀렸습니다.
압도 좋았고 꼼꼼하게 잘해주네요.
마사지는 오일로 시원하게 마무리했습니다.
그리고 시계를 보니 한 30분정도 마사지를 했더군요.
그리고 애무가 들어오는데 혀가 닳도록 해주네요 ㅋ
가슴과 혀로 애무도 꼼꼼히 해주네요.
그리고 돌아누으라고 하더니 앞판 애무도 꼼꼼히 해줍니다.
계속 싱글싱글웃으며 해줍니다.
역립이나 터치에 아무런 제약이 없습니다.
골뱅이도 가능하네요. ㅎㅎ
거기도 깨끗하고 냄새도 없습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 혀로 애무를 해주다보니 침냄새가 조금난다는 점 ㅠㅠ
그리고 시간을 꽉채워주지 않는다는 점...
마지막으로 매니저가 중국인이어서 그런지는 몰라도 입으로 습습 후~ 소리를 내는데 흥분된다기 보다는 쫌 깨더군요..
이 3가지는 개선이 필요해보입니다.
그래도 다음번에는 시간 꽉채워 주신다고 하니깐 조만간에 다시한번 가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