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월3일
② 업종명: 건마
③ 업소명: 비타민 마사지
④ 지역명: 신당
⑤ 파트너 이름: 봄
⑥ 건마 경험담:
비타민 마사지 종종 찾았는데,
낮에는 처음 가봤네요!
주말 맞이해서 다녀온거죠!
1월 연초인데, 날씨는 드럽게 추운데,
옆구리는 한없이 시려울 따름이기에..
이럴땐 마사지가 답이죠!
그래서 또 찾게 된거죠!
직원들 친절하고
마사지 시원하고,
서비스 기가 막히고~ 좋은 곳이죠!
씻고 나왔는데
대기시간도 안길고 좋았죠~
바로 입장하다시피 입장하고 나서
있으니 잠시 후 방문이 열리고 매니져 입장! 두둥!언니 등장!
슬림한 몸매에 라인이 살아있고~
군살 없는 한마디로 잘 가꾼 바디~
얼굴은 청순함과 섹시함이 공존하는 얼굴~
좋았죠
침나올 정도로 좋았습니다
반갑게 인사하고 마사지 받는데, 정말 시원하게 잘 눌러주시네요!
진짜 마사지 실력 정말 시원하고 쩔었다란 표현이 맞을 정도로
잘하시는게 기대를 하고 있는데, 그 이상으로 잘해주시니
감동에 감탄은 당연할 수 밖에 없었다 싶었죠
그렇게 마사지 받고! 서비스 시작해주는데
서비스는 거침없이~
쫘르릅~ 잘 뽑아내 줍니다!
강한 흡입력과 혀의 움직임으로 저의 동생을 밀착마크~
타이트한 마크에 제 동생은 항복의 의미로 흰색우유를~ 쫘악~
언니 입안에 쫘악!
언니는 당황하지 않고 청룡으로 마무으으으리~
너무 좋은 서비스를 해준 언니에게
이름 물어보는 건 예의겠죠~
언니 이름 뭐냐니깐 봄 이라고 하네요!
오호! 자주 만나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