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하늘1인샵
④ 지역 : 인천
⑤ 파트너 이름 : 다혜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온몸에 알이 베겨서 힘이 쭈욱빠지고 힘이들어서 마사지나 받아볼까
하는 마음에 연락하니 친절하게 예약을 도와주십니다.
제가 본 관리사님 다혜라는 관리사님인데
몸매가 아주 슬림하면서 글래머합니다. 와꾸도 귀엽네여
마사지를 시작하는데 몸에 알이베긴걸 설명안드렸다가 아파하니
다쳤냐고 묻기에 알이베겼다고 하니 살살 마사지를 시작해주십니다.
문지르듯 마사지를 해주는데 처음에 조금아프더니 신기하게
개운해지네요 마사지가 끝나고 올탈후 천천히 드루옵니다
꼭지부터 천천히 시작해서 아래까지 정성껏 해줍니다.
쫙쫙 흡입하는 감이 예술이네요 저도 다혜씨의 가슴을 만지며 더욱
심취해봅니다. 한눈에 보기에도 큼지막한 가슴은 정말
탱탱하니 좋았네요 그리고 핸플도 정말 좋았네요
엉덩이를 만지면서 달아오르자 타이밍을 맞춰 손으로 받아줬습니다.
너무 좋은 서비스에 다혜씨에게 너무나 고마워 잘받았다고
다음에 또 오겠다고 말하고 집에 돌아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