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벙커
④ 지역 :인천
⑤ 파트너 이름 :제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제니!!!!
상냥하고 밝은 톤으로 인사하는데 첫 인상부터 넘 좋고 끌리더라구요
전체적으로 섹시한 느낌이 강했고 몸매도 발란스가 잘 맞는 탄탄섹시녀
마사지로 시작들어갑니다.
압은 적당하게 목을 풀어주는데
몇일전 운동하다 담이 온 터라
처음 만질때 좀 아팠는데 정성스럽게 만져주면서 풀어주니
나갈때는 진짜 목 어깨 돌리는데 편할 정도로 풀었어요
마사지는 목 어깨 위주만 부탁해서 받고
섭스를 부탁드렸죠~~~~~~
벗은 그녀의 모습은 늘씬 몸이 절 한순간 달아오르게 하는 무기였죠
콧소리 썩인 애교와 웃음에 저는 더 더욱 흥분이 되고
언니의 애무는 부끄러운듯 조심스럽게 다가오는데
제가 즐겨하자 정말 열심히 좀 더 쎄게
강약을 조절해가면서 들어옵니다.
습습 쪽쪽거리는 소리가 제 귀를 더 자극시키고
쌀거같은 신호가 오길래
언니의 손을 끌어 거기게 올려놓자 빠른 핸들링 들어갑니다.
역시 언니의 손이 닿고 얼마 지나지않아
발싸~~~~~
션하고 뿌리고 나니 다리도 온 몸도 힘이 풀어집니다.
즐달로 인해 급으로 잠이 잠이 쏟아져서 인사하고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