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월 26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락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루비
⑥ 경험담(후기내용) :
9시경에 와서 꼼꼼하게 씻고 실장님과 이런 저런 스타일 미팅후
Lock에서 만난 루비....
단발머리에 귀여운 스타일인 루비언니는 첫만남부터 웃어주는 미소를 보여줬습니다.
의상덕에 보자마자 눈이 가슴으로 쏠릴수 밖에 없었습니다.
날 보자마자 가운속으로 손을 넣더니 아래쪽으로 직행합니다.
반응은 바로바로 오는터라 반응을 보고 루비가 씨익 웃습니다.
오빠꺼 맘에 든다며 문이 열자마자 내 손을 잡고 가장 가까이에 있는 의자로 앉혀서
엘베문이 열리자 의자에 앉아서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손은 나의 몸을 쓰다듬으며 내것을 물며 미소를 지어주는 그 표정이
나에게 흥분을 가져다줬습니다.
여러사람들이 와서 나에게 서비스를 해줬지만 루비가 해주는 서비스가
다른사람보다 화끈해서 기분이 좋았네요~
방으로 들어가 음료 한잔 마시고~이야기 하다가 드디어 씻으러 들어갑니다.
탕에 들어가 씻는데 씻을 구석이 많아서 그런가 왠지 미안해지더라구요
하지만 루비는최대한 노력해주는 느낌이 드네요, 마인드가 일품입니다
씻고 나서는 의자다이를 해주는데
평소에 물다이를 하다가 의자에서 하니 색다르네요
앞쪽도 의자에서 하니 다 보이고 세세하고 꼼꼼하게 하는 모습이 보기 좋고
의자에서 뒷판을 받아보니 그것 또한 경험이 새로워지는 의자다이였습니다.
슬슬 침대로 올라가 누으면서 루비가 다시끔 앞판부터 뒤판까지 진행해줍니다.
뒤에서는 똥까시까지 여유롭고 진하게 진행하는터라 흥분이 배가 되었습니다.
내몸에서 경련이 잔잔하게 일어나며 이제 슬슬 BJ도 진행하며
루비가 머리위쪽으로 올라올때 가슴을 덥썩 잡고 한입 살짝 무니
아~ 하면서 신음소리를 내며 즐겨줍니다.
이제는 눕혀놓고 가슴 집중으로 빨면서 이뻐해주고
아래쪽도 살살 만져가면서 가슴 애무만 해주는데도 제것은 발딱 서서 준비완료를 외치네요
루비가 콘돔 씌워주길래 이때다 싶어서 바로 자리잡고 합체시도하고
합체와 동시에 루비가 여상자세에서 시작하니 느낌이 막 오기 시작합니다
반응이 좋은걸 느끼며 더 열심히 하기시작하는데 뒤로 해달라고 하며 루비가 이야기를 하길래
냉큼 뒤로 돌아 뒷치기를 시도합니다.
뒤에서도 느끼기 시작하며 곧이어 정상위로도 진행시켰습니다.
다리를 들고 하는데 깊히 들어가는지 조이는듯한 느낌도 한층 좋았습니다.
슬슬 마무리할 타이밍이 된듯하여 마무리를 하고
끝난후 담배 하나 피면서 덕분에 좋았다고 하니 배시시 웃어주며 나도 좋았다고 하는
센스 있는 루비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