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29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버블
④ 지역 :수유
⑤ 파트너 이름 :미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야근있는 날입니다.
이런 날은 몸을 더 더욱 피곤하게 만들어서 집에서
푹 자야 풀리는거죠
야근전 밥 먹는 사이 잠시 사이트들 둘러보고
한군데 접선합니다.
실장님의 자신 만만한 추천으로 저는 미래 접견하기로 합니다.
늘씬한 큰키에 풍만한 D컵가슴까지
누가 봐도 한눈에 먹고 싶은 떡감입니다.
침대에 누워 감상부터 하는 이 언니 왜케 바라만 봐도
왜 이리 꼴리나요
길쭉한 키에 우선 저 큰 가슴을 먹고 싶어서 야수 처럼 달라 들었죠
언니의 가슴은 만지고 먹어도 왜 이리 맛나요
미래도 달아오르는지 저를 맛 보기 시작합니다.
제 가슴이 성감대라 존슨이 일어 서있으니
브제이를 해주러 내려갑니다.
손길이 다리 사이를 후비고 들어와서 알들을 만지락 만지락
이러다 쌀거같아서
장갑을 받고는 급히 까서 덮어 씌웁니다
언니의 계곡은 아주 물이 줄줄 ㅎㅎㅎㅎ
부드럽게 삽입을 하고 달리기를 합니다.
으샤으샤 퍽퍽 질퍽한 몸의 대화를 진행해 봅니다,
강도는 보통으로 시작해서 언니의 신음소리가
좀 더 제 귀를 자극 시킬때 강으로 올려 스피드 내어봅니다
뒤로 돌려 손으로 가슴을 만지면서 퍽퍽
박아 넣고 또 넣고
언니도 기분이 좋은지 쪼았다 풀었다 하며 저를 먹어주는데
서로의 박자가 이리도 잘 맞는지
저는 절정으로 올라 분신들을 토해냅니다.
애인처럼 저를 받아준 미래가 너무도 이쁘고 다음에 또 보고싶어서
다음에 잘 부탁한다는 인사하고 나왔는데
그날이 빨리 오길 생각하며 마무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