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어제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수타이
④ 지역 :
대전
⑤ 파트너 이름 :
비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어제 친구들이랑 불금을 보낼겸 술 한잔 두잔 마시다보니
다들 조금씩 취기가 올라 왓었습니다 업소 달림 경험이 많진 않지만
오랜만에 생각나서 연초부터 다녀와버렸네요 ㅎㅎ
외로운 저를 달래줄 곳은 어디로 정할지 고민하던중에
저까지 3명이였는데 딱 매니저가 세명있는곳을 봣어요
마감시간 1시간전이여서 될까 했는데 바로 가능하다고 하시더라구요 ㅎ
세명이여서 초이스는 랜덤으로 하기로 하고 방으로 들어가 매니저를 기다렸습니다
조금 어두워서 누군지는 몰랐는데 얼굴이 정말 이쁘더라구요
나중에 프로필 확인 해보니 비비 매니저였어요 ㅎㅎ
손에 잡히는 가슴 촉감이 정말 좋았어요 손에 꽉차는 말랑한 기분 ...
다시 한번 더 느끼고 싶네요 떡감도 죽여줍니다
술 먹어서 사정을 하기가 좀 어려웠는데도 피곤한 기색하나 없이
같이 즐겨준 비비 ... 제대로 놀줄 아는 언니인거 같습니다
다음에 또 방문할려구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