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01.03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러브홀릭
④ 지역 : 부천
⑤ 파트너 이름 : 다솜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어김없이 사이트 눈팅을 합니다.
오늘은 어느 언니를 봐야하고 말이죠 ~ 아쉽게도 집근처인 인천엔 뉴페언니가 없네요
어쩔수없이 2~30분 운전을 해야하는 부천을 컨택합니다.
그 중에도 후기는 적지않았지만 새롬이라는 아가씨를 보고 즐달했던 기억에
러브홀릭에 전화를 걸어봅니다.
아쉽게도 고페이 언니는 없지만
실장님이 추천해주신 다솜언니가 있네요
하지만 프로필엔 +2 ㅠㅠ
플러스의 잣대로 언니를 보기도 전에 판단하는건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지만
그간에 제 경험상 타 업소에서 내상을 입고나온적이 몇번 있어 망설여졌지만
실장님 왈 믿고보세요 ^^
야간에 20분 정도 운전해 도착합니다.
주변 대로변 노상엔 주차할 자리가 항상없어
지하주차장을 이용하는데
3000~4500원 정도 요금나오는거 참고하세요
러브홀릭은 타 업소와는 다르게 실장님이 직접나와
페이를 받고 호수를 안내해주네요
서로 얼굴도보고 얘기도하고 저는 옛날생각도 나고 이런 구식이 참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입실해보니 정말 싱글생글 딱봐도 너무 어려보이는
ㄹㅇ20살 언니가 웃으면서 반겨주는데 나도모르게 웃음이 나오네요
쇼파에서부터 촥 달라붙어 완전 매미네요
계속 웃음잃지않고 여기저기 터치하는데
요즘같은 불경기에 자영업하는 제 심신을 달래줍니다..
자좀감을 높여주는 칭찬도 아가씨들 멘트겠거니해도 막상 들으면 기분이 참좋지요
어느순간 힐링하고 있던 제가 생각나네요
동반샤워서비스 있구요 흡연은 안했던걸로 기억합니다.
애무는 평범하구요 아직 20살인데 열심히 하려는 모습도 보기좋았고
약간 부끄럼타는 모습도 괜찮았네요
어린만큼 살이나 피부도 탱탱하고
20살만의 귀염움을 느낄수 있었던 한시간이였네요
+2 급에선 완전강추합니다
재접견의사 99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