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너무 추워져서 몸도 같이 뻣뻣해지는것 같아 마사지로 풀겸 전립선 다녀왔습니다
2코스로 정하고 6장 계산을 하고
안내해준방 들어가서 샤워하고 나와 흡연하고 있으니
잠시후 민희언니 들어와서 인사~
외모는 민필이지만 몸매가 후덜덜 합니다
마사지를 받고있으니까 몸이 노곤노곤 하니 피로가 싹 풀리는 기분이었습니다
전립선 마사지를 해야 한다며 바지를 벗기고
마사지를 받고 나서인지 벌써 발사를 할거 같아 꾹참고 버티기 ㅋㅋ
입이랑 손으로 눈맞추며 정성스럽게 애무를 해주다가
말캉한 가슴을 만지면서 시원하게 마무리 했습니다
마무리를 잘하고 퇴실~ 발걸음 가볍게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