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월 말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브라더
④ 지역 : 강남구청
⑤ 파트너 이름 : 장첸
⑥ 경험담(후기내용) : 브라더의 새로운 NF를 소개해드릴게요~!
이름은 장첸! 어디서 많이듣던? ㅎㅎ 영화에서 나왔었죠~ 윤계상!
근데 연변 그런거 아닙니다~ 장첸은 중국인! 교환학생이에요!
중국인이라.. 오피에서 신기하시죠?? 그래서 제가 봤습니다!
과연 중국인은 어떨까..? 다를까..? 두근두근~
달림이하고 싶은데.. 마땅한 매니저가 없던찰나에..?
브라더에 장첸이 떳네요~ 뭐지하고 프로필을 읽어보니 중국인이래요!
그래서 고민하다가 중국인이랑 한번해보자~ 바로 예약했죠.
입실하니 민삘의 여성이있네요~ 외모는 조금 중국느낌 나는거 같아요~
각도에 따라 조금씩 달라보입니다. 일단 앉아서 한국말 대화가 될려나 걱정했는데..
대화를 해보니 조금 어색한건 있는데 대화가 막히지가 않고 원활히 소통되네요!
한국생활 어떠냐니까~ 너무 경쟁이 심하고 힘들다네요;;
매너있게 다가가니 분위기가 편안해지고 잘 웃고 터치도 조심스럽게 했어요.
샤워서비스는 있는지 없는지 정확히 모르겠지만..
탈의하는데 각목이 서있는걸 보더니.. 크다고 하네요 ㅋㅋ
일단 씻고나와서 보니까 아담한 슬림몸매입니다. 가슴도 B컵! 만지기 딱 좋네요~
침대에 누어서 키스하는데 나름 잘합니다~ ㅎㅎ 그러면서 아래를 마사지해주니 금방 축축해지네요.
가슴 애무부터해주니 잘 느끼고 신음소리는 참는듯 조용한편입니다. 표정이 말해주니까요~
그리고 소중이를 애무해주는데 자연숲에 냄새는 하나도 안났습니다.
애무로 달궈놓고 잠깐 꼬무륵한 각목을 BJ로 세워주네요.
바로 콘돔끼고 삽입! 연애를 하다보니 아래가 젖는 느낌이나네요. 애액도 투명하구요~
후배위로 마무리하고 누어서 꼬옥안고 애인모드로 들어갔습니다.
시간이 되서 씻고 앉아있으니 제껄 만지면서 크다고 ㅋㅋ 담에 또 오라고~
중국이나 한국이나 차이가 없네요~ 똑같은 여자에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