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020.1.5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엣지
④ 지역 :천안
⑤ 파트너 이름 :제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오랜만에 정말 6개월 만에 남자에 욕정를 참지
못하고 천안 휴게텔 엣지에 제니 매니저가 눈에 꽃쳐 급 전화네요.
코스는 90분 ㄴㅋ 추가 해서 예약 잡고 정해진 시간과호수를 듣고 달려가
문를 여는 순간 제니 매니저가 환히게 웃음를 주네요
얼굴은 사진과 동일한 얼굴은 아닌것 같아 보였어요.
호수에 들어가 제니 매니저랑 저는 옷을 던져버리고 샤워하는데 몸매는 최상급 인정 ! 샤워 서비스는 없어요. 샤워 서비스는 바라지도 않았지만 즐겁게 달려보려고 내가 장난도 치고 했는데 잘 받아 주더라구요ㅎㅎ
침대에 본 게임에 들어가는데 너무 기계적인 느낌를 받았어요.애인모드 없어요..그리고 2초ㅅㅋㅅ 하고 끝.키스 1초? 대충대충....
억지로 하는 달림15분 정도 끝나고 저 혼자 화장실에서 샤워 도중 제니매니저가 오늘 기분이 안좋아 보여서 분위기 뛰우려고 이생각 저생각 하면서 샤워 끝날때 쯤 제니 매니저가 갑자기
옷을 입더라고여. 90분 안끝났는데 왜 갑자기 옷을 입었지 하고
제니 매니저한테 영어로 말했는데 제니 매니저가 하는말
밥을 안먹었다고 밥좀 먹고 하면 안되냐고 ..,
ㅋㅋㅋㅋㅋㅋㅋ개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더니 전자렌즈에 있는 도시락을 꺼내서 저한테하는말
겉이 먹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나는 너랑 90분를 시간과 돈을 투자해서 달릴려고 온거지 밥먹으러
온게 아니야 .. 설명을 하려고 제니매니저 한테 전했는데 그 와줌에도 제니매니저는 계속 도시락을 뜯고 먹고 있더라고여...ㅋㅋㅋㅋㅋㅋ
엣지 사장님힌테 전화을 걸어 현재 상황을 애기 하자 사장님은
제니 매니저와 통화한 후 밥을 안먹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사장님한테
원샷으로 하고 나머지 돈 받겠다고 하니 사장님은 친절하게 알겠습니다.
라고 답을 해주더라고요.
제니 매니저는 기분이 상했지는 밥을 일제이 안먹고 나는 밥 먹으라고
말 건네주고 퇴실 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