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삼일전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달빛바디테라피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지영
⑥ 경험담(후기내용) : 마사지는 좋아라하지만 말이 통하지않아서 인지
얼마전 태국 마사지 진짜 건전한곳에 가서 받아봤는데
물론 서비스로 오팡 몇만원 하면서 애기는하는데
받을만한 사이즈는 아니더군요
마사지는 압은 좋으나 말이 통하질 않아서 엎드린상태에서
어딜 더 원하고 받아야한다는 부분에서도 많이 불편했구요
그래서 마사지에 관심이 더욱 이 2프로 부족한게
자꾸 신경이 쓰였는지 계속 찾아보게되었고
젊고 한국 매니저들로 구성되있고 부드러운 오일마사지
스웨디시를 받아볼수있다는곳을 찾아본게 선릉에 달빛바딭테라피입니다
그렇게 보게된 매니저가 지영이라는 매니저입니다
키가 160초중반정도에 정말 잘빠진 굴곡라인이 아주좋네요
외모는 말할것도없이 제가 그전에 태국에 가서 눈이 아무리
상태가 그래도 냉정하게 판단해도 길가며 지나가면 뒤돌아 보게될정도로
상당히 긴생머리에 도시적이면서 세련된 외모가 인상적입니다
거기다가 부드러운 마사지이지만 샤워후 마사지
오일 뿌려주기전에 건식으로도 좀 해주면서
진행하는데 전체적으로 압이 있는 마사지였네요
전체적인건 시간내내 80프로이상이 므흣함을 살려준다는점입니다
오일로 옆구리를 손으로 털어주고 비벼주고 만져주면서
각 어깨며 근육이 뭉친곳은 강하게 느껴지는 압으로 풀어주는데
강할땐 강하고 부드러울땐 짜릿함이 느껴지는게 너무좋았고
거기다가 키 외모 몸매까지 좋다보니
받는 내내 기분 날아갈듯 좋았었습니다
제가 직접 경험해본바 마사지실력도 중요하지만
역시 여자는 외모 몸매가 80프로는 먹고들어가네요
하지만 지영매니저는 압까지 있고 마사지 실력까지 좋습니다
압이 있다보니 마지막 서해부는 어후 지금생각해도 또 땡길정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