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금요일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블링블링
④ 지역 : 역삼역
⑤ 파트너 이름 : 애플
⑥ 경험담(후기내용) :
금요일밤에 집에서 할것도 없어서 간만에
블링블링 다녀왔어요 ㅎㅎ
언제가도 가성비가 가장 좋다고 느끼는곳이네요 여긴 ㅎㅎ
한 3번은 다닌것 같아요 ㅎㅎ
갈때마다 새로운 분들이 많아서 ㅎㅎㅎ
매번 새롭네요 ㅎㅎㅎ 초이스하는 맛도 있고
원래 나이좀 있는 미시 스타일을 좋아라 하는데
그래서 애플 봤네요 ㅎㅎ
이름은 애플 관리사라고 하네요 자주가서 그런지
실장님이 제 얼굴 알아보시고 추천 알아서 잘해주시니
믿고 받아봤습니다 ㅎㅎㅎ
나이는 20대 중반으로 보이고 키는 165대에 얼굴이 참 이쁘장하게 생겼네요 ㅎㅎ
저는 스크럽 코스로 결제하고 ~~~ 배드에 누워써요 ㅎㅎ
때밀이처럼 시원하게 각질이 벗겨지는 기분이 드네용
간만에 정말 오길 잘했다 싶네용 ㅎㅎ
애플 매니저가 마인드도 좋아서 나름 공격적으로 들이댔는데
기분좋게 몸도 씻고 광내고 헤헤
^^ 서비스 받으면서 긴장한적 없는데
애플 매니저와 둘만에 공간에서 아주 즐겁고 행복하게 즐마했네요 ㅎㅎ
간만에 완전 힐링하고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