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01-05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외모지상주의
④ 지역 :
시흥
⑤ 파트너 이름 :
은솔
⑥ 경험담(후기내용) :
1월 일요일 아침 전날 업소를 찾아갈려고했지만 예약 풀이라 가지못해
아침까지 뜬눈으로 기다리가 12시쯤에 가능한 매니저가 있어서 바로 예약합니다
너무오래기다렸다고 실장님께 부탁드리니 바로 할인까지해주시고
첫타임으로 매니저한테 잘좀부탁한다고 애기까지 해주신다고하더군요
여기실장님은 참좋으신분이거같습니다
엘레베이터를 기다리고 너무급해서 뛰어가고싶지만 꾹참고 호수앞에서 노크를합니다
귀여운 은솔이가 문을 열어주더군요 정답게 인사를하고 안으로 들어가봅니다
쇼파에 앉아서 담배를피면서 이런저런 애기를합니다 요즘 날씨애기도하고 몇번정도왔냐며
어떤스타일을 좋아하며 살갑게 질문도 해주고 애인모드까지 완벽하게요 옆에붙어서 떨어지지도않고 아주 좋은마인드입니다 요즘에는 이런매니저 거의 보기힘들죠!!
시간이없어 바로 샤워실에서 샤워를하고 바디냄새가 안나게 비누로 구석구석 청소합니다
침대에 대자로 뻗어서 서비스를 기대해봅니다!
천천히 뱀이 몸을 감싸듯 천천히 올라옵니다 살결이맞닿는순간 너무 짜릿하네요
서비스를 받고 다음에는 제가 역공격을합니다 가슴부터 쓸어 담아올리고 밑으로 내려가는데
꽃향기 아늑하네 나네요 코박을하고 날름날름 맛을봅니다 맛이 영계라 맛이 아주 좋았습니다
아직도 기억남았있습니다 그향기를 잊을수없네요
다음으로 바로 콘을끼우고 열정적으로 공격을합니다 활어급 반응나옵니다 애무보다는
박는게 좋다고하더군요 열심히 땀까지 흘리면서 열정적으로 박아봅니다
이리쿵 저리쿵!! 속력을올리고 마무리를해봅니다
시원하게 뺴고 퇴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