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줄리아를 만나고왔습니다. 저는 모든분들이 마찬가지겠지만
저는 이쁜와꾸를 좋아합니다. ( 청순하면서 이쁘면 더좋구요)
여대생백마에 전화를 걸어 실장님께 여쭈었습니다.
다음에도 괜찮으니 혹시 진짜이쁘고 청순한 아이가 있는지
지금 바로는 안되고 3시간뒤에 가능하다는 말씀에 저는 실장님을
믿고 "줄리아" 를 예약했습니다.
# 와 꾸
살면서 "신비롭게 생겼다" 라는 말을 해본적이 없는듯하네요 .
그런데도 줄리아를 보는순간 그 단어가 갑자기 생각나더군요
와꾸 호불호 전혀없습니다. 그냥 이쁘고 청순합니다.
# 몸 매
라인 정말 잘살아있습니다. 백마치고 정말 큰 키는 아니지만 몸매가
비주얼이 좋아서 그런지 잘 빠지고 몸매관리를 해서 그런지
탱탱하니 몸매가 잘 살아있습니다. ( 운동을 꾸준히한다고 하네요)
# 마인드
쇼파에서부터의 마인드 러시아사람이면서 대화를 이끌어 내려고하네요.
소심한 분께서 만나보면 참 좋을듯하네요 ..
대화는 영어를 메인으로 두고 한국말 조금씩합니다. ( 번역기도 조금사용함)
대화 중 터치도 가능하네요 . 먼저 팬티만 입고있는 저의 허벅지와 똘똘이를 어루만져주길래
저도 가슴 허벅지를 쓰다듬으며 한층 분위기를 끌어올렸네요
같이 샤워해주는 서비스가있네요 . 특별히 뭐가있다기 보다는 백마와 같이 씻으니 그 기분이
참 묘하더군요 좋았습니다.
# 연 애
연애를 즐기는 스타일입니다. 형식적인 섹이 아니라 그 분위기를 즐기네요
가장 기억에 남는건 목으로 해주는 목까시네요 깊숙히 넣어 잘합니다.
키스 좋아하구요 혀놀림 상당히 좋습니다.
애무반응 상당히 좋아요 가슴 , 소중이 둘다 성감대라고 합니다.
이쁜 핑유를 한참동안 햛으면서 저의 오른손으로 줄리아의 소중이를 만지니
젖어가고있더군요 그만큼 몸에 반응이 빠르고 좋습니다.
클리를 살짝 돌려가며 내려가면서 줄리아의 소중이를 햛아주니 온몸이 요동을 치더라구요
장비 착용 후 이자세 저자세 열심히 박다가 마무리는 뒤로 끝냈습니다.
줄리아는 개인적으로 뒤치기를 아주 좋아한다고 합니다.( 참고 )
무튼 정말 좋은시간을 보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