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20.01.01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면목벤틀리
④ 지역 : 중랑
⑤ 파트너 이름 :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원래는 은비씨보고 만족해서 한번더 보려고했는데,
실장님이 은비는 예약이 밀려있고 나나 한번보라고
정말 만족할거라고 계속 얘기하시길래 나나를 봤습니다
이정도로 추천하는데 내상 입겠나...싶은마음에 기대를했죠
우선참고로 저는 와꾸 가슴매냐입니다
문을여니 아주 예쁜언냐가 맞아주네요
간호사원피스를 입고 있는데 섹시한매력이 폴폴 풍깁니다
외모도... 남자의 로망인 긴 생머리에 터질듯한 가슴이 참....
아주 만족스러운 매력적인 얼굴이었습니다...
몸매는 제가 좋아하는 슬림은아니네요...
육덕도아니고...딱좋은몸매입니다
슴가는 D정도 돼보이며 만졌을때 아주 탱탱한게 자연산입니다
아주아주 상냥하고 아주아주 잘웃습니다
얼굴예쁘고 잘웃고 상먕한것만으로 즐달인데....
이언냐 연애감 마인드가 너무너무 좋네요
수량은 거의 홍수날지경이구요 제가역립을 잘하는듯ㅋ
떡칠때도 같이느끼는 모습이보입니다....정말 가식없이...
연애가 끝난후 드는생각은 정말 애인과...
오래사귄애인과 질펀한 떡을 친 느낌이었습니다....
얼굴 예쁩니다...와꾸별로라 연애감좋다 마인드좋다그러는거아니고
예쁘고 연애감 마인드 다좋습니다....가슴매냐도 꼭한번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