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브릴 +3] 재접후기. 여전히 조용히 클라스를 유지중이네^^ (업소실사 첨부)
① 방문일시 : 최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곰돌이네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라브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아래글 참고

곰돌이 라브릴+3 20대 초반 / 170 / 자연산B / 슬래머
라브릴을 자주 보는 지명언니입니다.
딱 제가 좋아하는 영계장신슬래머 스타일이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예쁘고 고급지고 때묻지 않는 순수함과 애틋함을 지녀서 쉽게 질리지 않는 것 같습니다.
올해 다시 보니까 미모는 더욱더 진화된 듯 싶고 (보신 분들은 ㅇㅈ?)
몸매도 살이 올라 더 이뻐지고 탱탱하고 꿀벅지가 아주 그냥 하악하악+_+
연애감도 떡감좋고 쫀득하고 아주 찰집니다ㅎㅎ;
서비스는 특출난 건 없지만 기본적으로 마인드가 좋고 크게 빼는 거 없고 착합니다.
아마... +3에서 이런 사이즈에 이런 분위기를 지닌 언니는 좀 드물겁니다
그만큼 좋은 사이즈의 언니기도 하지만 분위기도 풋풋하고 고급지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강조합니다 ^^
작년 연말에는 유난히 모임이 많아서 2,3차 때 고급BAR, 하이룸을 몇 번 가봤는데...
과하지 않고 흐르는 강물처럼 흐름과 분위기를 맞춰주는 것을 보면
마치 라브릴 같아 자주 떠올랐고 보고 싶을 때가 많았습니다.
찌찌,스완,고우리,아네트등등의 탑클라스의 언니들과는 달리
본인의 분위기처럼 수줍게 클라스를 유지하고 있는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