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 봐야하는... 변태같은 색녀
① 방문일시 :1/5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더블업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파랑
⑥ 경험담(후기내용) :
후기를 쓰면서도 또 꼴리네요
이게 또 변태같긴 한데 그런건 아니니 오해는 말아주세요 ㅋㅋ
아침 9시였나 9시 반이었나에 예약을 하는데 오후에 딱 한타임 남았다는 파랑이...
어휴,, 별수 있나요 빈둥대다가 점심먹고 가서 씻고 기다렸네요
설레며 기다리다가 마주하자마자 대화 살짝 하더니 바로 터치가 먼저 ㅋㅋ
가운 사이에 훅 들어온 파랑이의 손에 어느새 꼿꼿해진 곧휴
뭔가 조심 조심하는 여자여자 스러운 이미지였는데
어찌 나보다더 박력이 넘치는 카리스마를 뿜어주심
나를 야한 자세로 앉혀놓고 뒤쪽부터 공략해오는데
남자를 너무 잘 암...
민감한 부분 집중 공략에 귓속말이나 색드립이 더해지는데
열이 훅훅 올라옴
거기에 어느덧 리드를 당하고 마른다이에서 마른애무를 받아보는데
내분신을 한참을 언니에 입속에 머물게하다 촉촉해졌을때쯤 뺀뒤
투명한 선물을 받고나서야 제대로 느낌 쭉쭉 업돼고 입으로 씌워준뒤바로
말타듯 위로올라온 파랑이와함께 깊숙이 박아넣으며 위에서 내려찍는데
힘과 속도를 조절해가며 슬쩍슬쩍 쪼아줌
더는 못버티겠어서 배드 밑으로 내려와 엎드리게한뒤 뒤에서
선자세로 5분도 못됀시간을 들쑥날쑥하는데 아..진짜 쪼임스킬
인정할수밖에 없게만드는..바로 발사..그리고나서 배드에누워 늦은 대화를...ㅋㅋㅋ
남자가 뭘 좋아하는지 너무 잘 암...
그냥 파랑이한테 몸을 맡기면 천국으로 데려다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