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020.1.04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비타민
④ 지역 :경기도 평택시
⑤ 파트너 이름 :보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지명 매니저를 만들려고 이리 저리 알아보다가 비타민에 보라라는 매니저를 찾아서 비타민에 전화 걸어봅니다
그래서 보라 가능 시간대 물어보니 1시간뒤에 된다네요 ㅎㅎ
그래서 집에서 뒹굴거리다가 시간에 맞춰 출발 !!!
도착 후~ 보라가 애교부리면서 맞이해줍니다.
가슴을 만져보니 충분히 B컵정도는 되고 부드럽고 만지기 딱 좋습니다.
샤워는 집에서 샤워하고 나왓기에 패스햇습니다 ㅎㅎ
날이 쌀쌀해서 자주씻음 건조하거든요 ....
보라가 씻고 나와 걸어오는데 한편의 야한영화 보는느낌...
가슴을 애무하면서 밑에를 만지작~만지작 하니 벌써부터 물이 많이 나오고 있네요.
부끄러워하면서도 몸의 반응도 좋네요.ㅋㅋ
그러다 홍합을 빨아보니 입은 딱다물며 있는데 허벅지도 부르르~ 떨면서
홍합속에서 애액은 많이도 내뿜고 있네요.
그러다 소중이는 꼴리기 시작했고 저의 배위로 올려 콘돔을 끼고 시작합니다. 허리 놀림도 아주 좋네요.
그러다 신호가 와서 다시 제가 보라를 눕히고 허벅지를 벌려 하기시작하는데 너무 빨리 쾌감이 찾아와서 그냥 저의 분신을 보라에게 발싸하고 말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