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월 5일 일요일 7시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곽철용
④ 지역 : 하남(미사)
⑤ 파트너 이름 : 유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어제 전화했는데, 어제는 제가 찾는 매니저도 없고 예약이 다 차서 오늘 첫 타임으로 실장님이 추천해주신 유리 매니저를 만나고 왔습니다~
프로필은 아에 없는 매니전걸 보니까 이쪽으로 새로 온 분인거 같아요
그리고 우선 얼굴은 이뻐요! 진심! 이쁨!
키는 150 정도 되려나? 아담한 편이고, 바디는 슬림하고 바스트도 아담해요, A인거 같은데 데신 힙은 좀 있는 편이에요~
의사소통은 한국말은 몇 단어 정도?
한국어랑 영어로 간단간단하게 얘기하는데, 제가 영어 실력이 짧아서 대화는 잘 못했어요 ㅠㅠ
가자마나 되게 귀엽게 "돈, 주세요~"하는데 진짜 그냥 귀여워요^^
그리고 바로 씻고 나오는데 먼저 나가있으라 해서 침대에서 기다리는데, 나오자마자 바로 립서비스를 해주더라고요,
그리고 CD 장착 시키길래 바로 눕혀서 달리기 시작했답니다!
열심히 설왕설래(키스)하면서 앞으로 옆으로 뒤로!
옆으로랑 뒤로 할때 힙이 한번 강하게 때려보고 싶을 만큼 탱글탱글한데, 신사답게 행동했답니다~(안 때렸어요~)
그리고 한번 일어나서 들고 하려고 했는데, 굉장히 무서워 하더라고요^^;;;
아무튼, 다시 앞으로 하면서 마무리했답니다^^
그리고 침대에 같이 누워서 온기 느끼다가 씻고 나왔어요~
총평
외모 아주 나이스!(100% 제 개인적인 견해입니다)
바디 아담 & 슬림(바스트까지 슬림, 그래도 자연산)
서비스&마인드 말이 잘 안통하지만 되게 적극적으로 잘 해줬어요~
재접견 의사 그냥 있음, 많이 있음, 아주 있음 ㅋㅋㅋ
(사실 바스트 어느정도 있는 분들을 좋아라하는데, 이분은 바스트가 부족해도 다시 보러 올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