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 - 4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여우야
④ 지역 :제천
⑤ 파트너 이름 :유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요즘 날씨가 너무 추워서 쌍방울이 바짝 쪼그라든 요즘 간절히 생각나는건 달림뿐
가기싫다는거 어거지로 붙잡아 끌고 제천 여우야를 방문하고 왔습니다 !!!!!!
친구왈: 이 먼데까지 왜가는건데 ?
저 : 가보면 알아
이렇게 시작된 여우야 여정은 친구의 찡찡거림을 시작됐지만
나오는길은 참 뿌듯하다더군요 ^^
제가 만난 매니저 ㅡ> 유미
( 아담하면서도 c컵 가슴을 보유한 적당 글램한 몸매)
와꾸 ㅡ> 민삘 & 수수함
서비스나 마인드가 너무좋아서 저도 후기써야겠다 마음을 먹은거거든요
처음 들어갔을때부터 수건을 챙겨주고 옷을 차곡차곡 게어주고
마사지 할때부터 애무들어올때까지 조심스럽고 정성스러워서
저도 집중을 저절로 하게된거 같네요
그러다보니 저도역립을 하게되고
시체족인 제가 이렇게까지 활동성있게 역립을 해본건 다섯손가락 안에 드는일인데 흠
목선부터 발목까지 빼놓지않고 혀끝으로 다 훑어주는데 오감자극 죽이네요
그리고는 마지막 핸플로 끝 마무리를 짓는데 혼자 너무 닳아 올랐나봐요
바로 지려버리네요
여우야를 혼자 방문했다가 좋은 기억으로 올라온 서울에서 다른업소로는 만족감 대체가 안됐기에
친구까지 꼬셔서 놀러 내려갔던건데 한 3번의 방문이 전부 즐달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