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3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top
④ 지역 :분당
⑤ 파트너 이름 :조이+4
⑥ 경험담(후기내용) :
처음 예약시간 맞춰 실장님과 잠깐 만나 줄거주고 올라가 조이를 마주했는데 왜 +4인지가 궁굼했습니다
이정도 퀄리티면 그 이상일거라는 생각이 당연하게 들정도로 퀄리티가 좋았으니까요
와꾸는 청순한 분위기가 흐르는 단아하면서도 수수한 와꾸인데
몸매 마저도 참 잘~~빠졌다 ~~ 하는 몸매였죠
골반라인을 봐도 굴곡이 참 잘빠졌다~ 하는 생각이 머리속에 들었어요 처음부터
대화를 나눌때만해도 마인드가 괜찮네? 하면서 일단락 했었지만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연애까지 갔었어도 마인드가 왜좋은지를
알게 하네요
연애를 하면서 횟수가 잦아질수록 찰진떡감 때문에 속도가 무한정 up이되서 겅정했는데
정상위로 좀 즐기다가 뒤도하고 옆도하고
이게 못만나던 좁보를 만나니까 해보고싶은 자세를 다해보고싶게 만들더라구요
결국 저는 민폐인걸 알면서도 이자세 저자세 다 요구해서 하는데도 싫은티 하나 내질않고 다 받아주는 모습에서 살짝 감동까지 받게 만드네요
좁보란 참.. 아 기럭지가 진짜 길어요 제 생각에는 한 170 정도 될거같은데 그런데도 이런 조건들을 갖추고 있다는게 사기캐 냄새가 날뿐이죠
추천을 잘 안하는 편이지만 이번 조이는 실제로 겪어본 사람으로서 무조건 필견녀라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