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 / 31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더블업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위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안녕하세요LoveKisa 입니다
약두달만에후기를작성한것같습니다.
그동안너무바뻐서달리지도못하고 12월마지막날몰아서달렸습니다
이날도 2번달림했는데역시후회없이달린것같습니다
다시더블업에방문했습니다.
저에게안마라는곳은아직어색한것같습니다.
반갑게맞이해주시는실장님안내로자리에앉아서음료를한잔먹고
스타일미팅을하였습니다.
예전에본위너가기억이너무남아서다시보기로했습니다.
샤워를하고대기하고있으니스탭안내로이동했습니다.
다시보는위너이지만단발머리에룸필외모에뭔가저번보다더농밀한느낌이드는데,
저번에봤다고더절귀여워하더군여. 커피를한잔얻어먹으면서 "오빠오늘은못나가" 하면서
제옆에붙어서담배를한대피우면서위너손은이미제바지속으로들어가네여
친구따라OP만가던저라이렇게저돌적으로달려드는매니져가없으니당황했지만
이제는살짝적응이되었는지, 이미제손은위너옷사이에살포시보이는가슴에가더군요
그렇게농밀한대화하다가, 자기만살포시샤워하고오겠다고하면서치마를벗으면서
엉덩이를흔들면서샤워하로가더군요.
샤워후누워있는제위로올라오는위너씨
그러면서어디 "오랜만에이쁘게생긴버섯을먹어볼까" 하면서손끝으로돌리면서주변을터치하게시작하더니그대로바로 BJ가들어오는데초반부터강하게들어옵니다
계속야릇한손길이온몸을스쳐지나갑니다.
한참하다가옆구리를스쳐지나서키스를하는데정신을못차리겠더군여
눕혀서위너의가슴부터애무를하는데신음이터져나오고점점아래로내려가서
소중이를애무하니더터져나오는신음소리와적당한애액에이제는해야겠다고생각하니
일어나서다시한번BJ를하여다시새운다음CD장착후여성상위로시작하는데여전히쪼임이
좋은데거기에허리를잘흔들면서자기가슴만져달라는하면서한참위에서하다가
정자세로바꿔서키스를하면서 "계속더강하게" 귓속말로야릇한목소리로하는데, 거부할수없는매력에그냥더강하게하다보니신호가와서마무리했습니다
다시느끼지만위너씨하고처음에는뭔가당하는느낌이지만요번에도제가당하는느낌이강하네여, 하지만역시위너씨하고놀고나면뭔가개운한걸느낄수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