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20.01.06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꽃집
④ 지역 : 청주
⑤ 파트너 이름 : 꽃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이른 새벽 난데 없는 달림신 강림에 왜인지 마음 편한 꽃집에 예약 문의 합니다..
예약 후 약간의 기다림은 있었으나 그 설레임을 안고 입실!
1. 외모 : 차도녀? 뚜렷한 이목구비에 검은색 단발머리 방안에 힐을 신고 있던 독특함 ㅋㅋ 적당한 체형
2. 대화 : 대화를 잘 이끌어 갑니다 기다림 때문이었는지 급 피곤함이 몰려와 어버버 대고 있었는데 이런저런 대화 잘 합니다
3. 플레이 : 샤워시켜 주는데 뭔가 서투르고 조심스러워 하는 느낌
소중이쪽은 손도 잘 못대고 아플까봐 못하겠다며 헹굴때 오빠가 하면 안되냐고 ㅋㅋㅋ 귀여운 구석도 있었네요
본격적인 플레이 전 어디가 좋은지 물어보고 그부분 집중공략 ㅋ 무난합니다 그리고 드디어 기다리던 진입의 시간 내가 올라갈께 하면서 천천히 진입
그리고는 .. 흐윽..꽉차... 라는 멘트에 흥분 .. 슬쩍 움직이자 아.. 오빠 살살..
아 뭐죠 이기분 ㅋㅋ 그렇게 일단 맡기고 즐기는데 .. 와 소리가 ...
딱 내스타일. 잘 느끼는 편인거 같더라구요 무흣한 사운드에 기분좋아 지려던 차 오빠가 올라오라며 .. 그리고 자세 변경 후 찬찬히 다시 진입..
본격적으로 시작 ! 북적 북적 ! 갠적으로 큰 변경은 안하는 편이라 살짝 살짝 바꾸면서 하는데 조임도 상당합니다 근데 어느순간 풀린 느낌??..
어라?.. 난 아직인데.. 양발을 잡아 올려 어깨에 걸치고 다시 북적 북적
기막힌 사운드 느끼며 스퍼트!! 후 발사 !!! 이때 잡고있던 허벅지에서 느껴지는 경련? 같은.. 하..... 잠시 그대로 느끼다가 마무리.... 장갑 빼는데 잘 안빠지는지 .. 어 오빠 안빠져.. 커서 그런가?... 킥...
뭔가 내속에 있던 뭔가가 흑 빠진 느낌에 멍해서 누워 있다가 샤워하러 들어갔는데 따라와서는 씻겨주고 기분좋게 마무리 하고 나왔네요
집에 오자마자 쓰는중인데 .. 아 맛있다는 말이 생각나는 매니저 입니다
요가 끈어서 시작했다 하니 좀더 나아질지도 ㅋㅋㅋㅋ
이상 마무리 합니다 졸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