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구들 끼리 새벽 늦게 까지 달림은 이어졌고 마지막코스로 뜨급고 화끈하게 유흥으로 달리기로 결정했어요
출동인원은 6명!! 술자리가 끝나니 대략 1시30분 된거 같아요 아직 피크 이기도 하고 빨리 가서 놀아보자!!
하고 일단 강백호팀장에게 전화 했죠 지금 딱 좋다고 어서 오라고 하더군영
도착후 간단히 설명듣고 바로 초이스 봤어요 흐흐ㅎㅎ..
갑자기 눈이 초롱초롱해지는 친구들ㅋㅋㅋㅋ
유심히 하나하나 살피다가 제 이상형의 스타일을 찾았습니다
친구들한테 뺏길가봐 바로 초이스하고 제옆자리로 착석!
겉모습은 살짝 기쌔보이고 드세보이는데 의외로 여성스러운 말투와 애교까지있고
볼륨있는 슴가에 제가 제일 좋아하는 연분홍빛 꼭지!
똘똘이는 전투받은 뒤부터 내리서서 하늘만 바라보고ㅠㅠ
예전엔 짧게만 느껴졌던 룸시간이 유난히 길게 느껴졌습니다.
빨리 구장을 가고싶어하는 제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친구들은 노래 삼매경에 빠지고
그렇게 시간은 흘러 드디어 룸시간 끝나고 구장으로 이동ㅋㅋ
올라가서 은근 기대하며 연애를 시작했습니다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죽이는 ㅎㄴ이 솜씨가 나왔습니다
애무느낌 죽여주고 날렵한 혀놀림은 낼름~~ 낼름~~
몸매의 빼어난 자태와 외모에서는 고품격의 향기가 풍겨집니다
꽃잎에서의 촉촉함을 맛본후 바로 ㅎㄴ이가 장비를 장착시켜주고
먼저 위로 올라와 찍어주기 시작~~ 정상위로 깊숙히 밀어넣을때 신음하는 섹소리의 청명함
간만에 똘똘이 뭐처럼 호강하고 룸에서 부터 안달이 나서인지 그리오래는 하지못하고 발사했습니다
동굴속 쪼임이 너무좋아서 그런지 아직도 기억이 생생하군요
다음에는 가기전에 지명잡아서 가겠습니다
그리고 강백호팀장님 친철하게 신경많이 써주셔서 고마웠습니다.
몇일 안에 함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