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일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러시아 백마
④ 지역명: 강남구
⑤ 파트너 이름: 마샤
⑥ 오피 경험담:
늘 머리속 판타지인 백마.. 언젠가 여행가서 먹으리 맘먹었지만 사실 여행갈 여유도 없고
오늘은 백마 한번 질러보자 라는 마음에 걸음을 멈추고
스마트폰을꺼내 이름이 러시아백마란 업소가 있길래 클릭을하고
어느 매니저가 괜찬을까 한참을 보다가 눈에띄는 마샤 라는 매니저가있길래
실장님한태 전화를해서 마샤 가능하냐 물어보니 가능하다 하신다
10분안에 가겠다하고 후다닥 가서 실장님을만나 간단한 인사와 방호수를 안내받고
방으로 입성 프로필과 90%정도 일치한 마샤 라는 매니저가 내눈앞에 있는대
술을먹어서 그런지 더욱 꼴릿하게 보엿다
옺을 벗는대 옷부터 차곡차곡 계주고 손을잡고 샤워실로 갓다
솔직히 샤워 서비스 그닥 기대는 안했는대 내몸을 살며시 더듬어주는대
이떄 나의 작은 동생이 더욱 요동치는게 아닌가 마샤가 눈치를 챗는지
잽싸게 몸을 닥아주고 난 마샤와 침대로 향했다
그렇게 마샤는 나의 몸을 귀 입술 목 젖꼭지 가슴 배 천천히 애무하며 살며시 타고내려오는대
풀발기 된걸보고 능숙한 손놀림으로 cd를 꽉 장착해주고
바로 방아찢기를 해주는대 여기서 배출 할수없다싶어 많은 자세로 하고싶지만
술을 마셔서 그런지 모든걸 마샤한테 맞기고 그녀가 알아서 모든걸 다 해준다..
그 기분에 나도모르게 사정하고 말았다 시간이 많이 남아서 바로 나갈라 했는대
마샤가 날 꼭끌어안고 이곳저곳 또 만져주고 같이 담배도한대 피우고
그렇게 즐달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