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6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커플
④ 지역 :구미
⑤ 파트너 이름 : 라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제가 이번에도 볼 매니저는 바로 (라몬) 정확하게 몇일전에 제가 라몬 코스프레를
한번 이용하고 그때 좋았던 기억으로 다시한번 라몬을 지명하게 되었습니다
다행이 저의 예약시간과 라몬의 일정시간이 겹치지 않아 대기시간 없이
빨리 볼 수 있었습니다.
이번에는 간호사복을 미리 준비를 부탁하니 실장님 시원하게 해드린다고
또 사람을 기분 좋게 해주시네요
실장님 방 안내를 받고 다시 라몬방을 들어갔습니다.
라몬이 저를 보자마자 피씩 웃으면서 엄청 반겨줍니다.
두번째 방문이라는 걸 라몬이 절 기억해줘서 대단한 영광이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미리 준비해온 빵과 우유를 라몬에게 선물 해주니 라몬
"땡큐"라고 기뻐해줍니다.ㅎㅎ
라몬과 간단한 담소를 나눈후 이제 샤워를 하러갑니다
뒤따라 라몬이 간호사복을 벗고 들어와 저를 군대군대 깨끗히 씻겨줍니다
샤워비제이는 제가 별로 선호하지 않아서 빨리 샤워를 끝내고
음료를 한반 마시고 침대로 가게 되었습니다.
라몬 간호사복을 다시 환복하고 저의 옆에와서 팔베게를 하며 눞네요
이제 제가 편안해 졌나봅니다. 3분정도 눕다가 장난치는 찰라에
라몬이 이제 저의 위로올라와 립서비스를 시작하게 됩니다
아~간호사복 넘 섹쉬합니다 보고 있는 동안 라몬이 애무를 시작하는데
너무 흥분이 되어 ㅋㅍ액이 많이 흘러내리네요 ㅠㅠ
이러다가 정말 이대로 나도 모르게 시작하기도 전에 올챙이 분출사건이 올까봐
라몬을 제가 바로 눞히게 되었습니다..오늘따라 저의 똘똘이는 너무 빠르게
활어반응이 오네요 라몬의 탄력있는 몸매와 예쁘얼굴과 간호사 복 코스프레가
합쳐진 환상의 도가니였습니다
간호사복 치마가 너무 짧아 그냥 위에옷만 입힌채 치마를 벗기고 하는데 너무 흥분되서
저도 모르게 신음 소리가 나오네요 ㅠㅠ
그냥 제가 이런 페티쉬가 있는줄은 첨알았네요 ㅠㅠ 저도 꽤 지루인편인데
라몬과 코스프레를 할때마다 넘 빨리 반응이 오는이유가 바로 이 코스프레가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어느정도 시간이 흘러 라몬도 지쳐가고 저도 지쳐갈때쯤 라몬이 마지막 힘으로
엄청 쪼아줍니다..이때다 싶어 그냥 뒤로 돌아 간호사 윗에옷을 벗기고 가슴을 애무하며
그대로 시원하게 마무리하며 마지막 키스까지 하고 기분좋게 돌아갑니다
오늘도 여전히 라몬과의 코스프레 2차전 정말 설레였고 기분좋고 만족하고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