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020 1.02
② 업종 :op
③ 업소명 :토일렛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채영
⑥ 경험담(후기내용) :
토일렛에 또 방문하네요.
너무 자주가서 지갑이 너무 가벼워져서 큰일이네요 ㅋㅋ
그만큼 만족도가 있어서 가는거지만서두요 ㅋㅋ
매번 실장님의 검문을 통해서 안전을 다시 확인하고 들어가서 그런지 이제
이검문도 낯설지가 않고 편하네요 ㅋㅋ
사실 채영이 후기는 처음 남기지만 만난거는 2회차입니다.
처음 채영이를 만났을땐 사실 얼굴은 사진 씽크랑은 70퍼정도 밖에 안맞아서 살짝 실망할뻔 했는데..
아이쿠 그 실망도 진짜 아주잠깐이었습니다.
채영이는 사람응대력도 매우 좋고 무엇보다 옷을 벗고나서
몸매를 보는순간 생각이 180도 바뀌어 버렸습니다.
운동을 했는지 몸에 탄력이 좋고 심지어 가슴도 자연인데 쳐짐이 없습니다
엉덩이또한 크고 힙업이 장난아니에요 ㅋㅋ
무엇보다 본인도 즐기는 마인드라서 관계할때 기분이 좋습니다.
가계같은 반응이 없다고 해야하나 ㅎㅎ
토일렛은 이런 마인드로 일하는 매니저들이 많긴한데
그래도 또 뭔가 언니들마다 다른느낌이 있어서 좋아요.
그래서 아는 사람들은 다 알아서 예약이 늘 어렵네요..
근대 뭐 어떻게보면 ... 너무 쉽게 예약하면 제 지갑이 먼저 털릴러같아요.
ㅋㅋㅋㅋ 그래도 늘 즐달이라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