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4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백마부대
④ 지역 :광주
⑤ 파트너 이름 : 율리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외로움의 마음을 진정시켜주며 힐링시켜줄 언니를 탐색하다가
율리아씨로 결정~~~~~! 시간 약속을 정하고 발걸음을 돌려봅니다
★ 율리아 언냐 : 나이는 23살 키는 160초반의 기럭지 가슴은 C
서양 특유의 바디라인 좋구요★
율리아언냐가 웃으며 맞아주는데 일단 와꾸는 정말 이쁘게
생긴얼굴이요 어린나이에 풋풋함이 느껴지는 언니네요 !
몸매도 아담사이즈에 우월한 비율~~ 참 좋네요!
애교섞인 목소리와 몸짓...한방에 힐링되는 느낌을 받네요
샤워시에도 꼼꼼한 손놀림으로 씻겨주는 율리아..
그리고 침대로 조심스럽게 다가와 팔베개를 하며 눕는 율리아..
너무너무 이쁘네요ㅠㅠ 누워서 부드러운 터치와 함께 시작되는 애무..
한참의 가슴을 탐하고 밑으로 내려가니 역시나 정돈 잘 되있는
수풀에선 주르륵....샘물이 흐르네요..
율리아의 역립이 시작되곤 드디어 장비를 장착하고 합체~!!!
들어갈때의 쪼이는 느낌이 일품... 한참의 펌핑을 하고
마지막은 정상위로 시원한 발사에 성공~!!!!
남은 시간 동안 꼭 안겨 애교를 부리는 율리아씨..
이런 여자 어디 없을까요?ㅎㅎㅎㅎㅎ
후기를 쓰면서도 또 보고싶네요ㅠㅠ
조만간 또 갈듯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