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월
② 업종 : W
③ 업소명 : 안마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호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예전부터 프로필을 보다가 쓰리콤보라는 프로그램이 너무 궁금했다.
무한샷에다가 코스프레가 있어서 사실 코스프레가 너무 끌려서 시간을 잡아 예약을 했다
쓰리콤보는 사전에 예약을 하고 방문해야 한다는 점. 이용하고 싶으신 분들은 확인
예약을 하고 도착. 도착 후 샤워하고 대기하고 있으니 사장님께서 코스프레 뭐 원하시냐고 하셔서 수영복이라고 했다
수영복 왠지 모르게 야할 것 같아서 수영복 신청하고 대기 하고 있었다
시간이 되 내 차례가 되서 사장님이 날 불러서 언니한테 갔다 복도에서 언니 만나 가볍게 인사하고
W만의 포르노 룸으로 입장. 포르노 룸에 가니깐 또 한명의 언니가 와서 내 몸을 빨아주었다
난 살며시 호야랑 왔다갔다 터치를 했다
호야는 가슴이 B 컵이였고 또 온 언니도 그 쯤 되는 것 같았다 호야가 막 신음소리를 내면서 수영복을 입고 와줬다
수영복 아래가 찢어져있었고 거기에서 바로 삽입을 했다 다른 언니가 보는 와중에 바로 삽입을 했고 섹시한 신음소리에 바로 발사했다
그리고 이제 호야랑 방으로 이동했다
호야랑 차 마시면서 대화 후 그 다음 코스프레 뭐할꺼냐고 해서 이번엔 기모노를 했다 기모노를 한 상태에서 또 한 번 관계
그리고 샤워를 하고 나와서 또 여비서 코스프레를 했다. 코스프레에 무한샷이라 정말 좋았다
물다이가 없어서 아쉬웠느데 무한샷인동안 여러번 샀다 코스프레 관심 있으신 분이라면 한 번쯤 쓰리콤보 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
사장님 말로는 쓰리콤보는 호야만 된다고 했었다. 사실 난 가슴 큰 분하고 싶었는데 호야만 된다고 하니깐 호야로 예약해서 즐기는 거 추천
호야의 야한 신음소리가 상당히 자극적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