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월4일
② 업종명: 건마
③ 업소명: 비타민 마사지
④ 지역명: 신당
⑤ 파트너 이름: 별이
⑥ 건마 경험담:
퇴근하고 비타민 마사지에 동료들과 같이 방문했습니다.
비타민는 제가 자주 가는곳이라 동료들에게 추천을 했습니다.
제가 늘 하는 코스로 3명다 결제를 하고
퇴근시간이라 그런지 대기하는 손님들이 많더군요.
동료들과 앉아 이야기하면서 담배 한대를 태우니
스텝한분께서 먼저 모신다고 저부터 안내를 받았습니다.
서비스방으로 안내를 받고 배드에 누워 있으니 얼마 되지 않아
잠시후 노크소리와 함께 매니저분이 들어오네요.
매니저분은 완전 제 이상형이였습니다.
와꾸도 상당히 이쁘시고 몸매도 슬림하면서 연약해보이면서도
테크닉있어 보이는 몸매였습니다.
이름을 물어보니 "별이" 라고 하시더군요. 올탈의를 하고
건식 마사지를 받는데 등판부터 조지는데 정말 압조절도 좋으시고 기분이 좋았습니다.
전립선 마사지가 시작이 되었고 제 다리사이로 들어오셔서 제 알부터 기둥까지 어루고 달래주는데
정말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온몸이 짜릿짜릿 하더군요..
드디어 서비스 시작 ! 꼭지 애무를 해주는데 너무 사랑스러운 나머지
저도 모르게 와락 껴안고 스타트를 끊었습니다.
신음소리와 함께 그 표정을 보니 정말 꼴릿꼴릿 합니다.
저에게는 신호가 왔고 뒤치기 자세로 시원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끝나고 포응 한번만 해도 되냐 묻더니 먼저 다가와 포응을 해주고
앞까지 마중을 나와주셨습니다.
담배를 태우면서 동료들을 기다리고 동료들이랑 이야기좀 나누다 웃으며 퇴실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