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월4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그린라이트
④ 지역 :잠실
⑤ 파트너 이름 : 세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전날 부터 빼고 싶다 빼고 싶다 노래를 부르다 오늘은 가야지
하고 마음을 먹고 점심시간을 틈타 예약을 하기위해 사이트를 훔쳐보고 있었습니다.
그린라이트,,, 그린라이트를 느껴보고 싶어 출근부를 쭈욱 봤습니다.
매니저는 2명 밖에 없네요 ㅎㅎ 리사? 이친구도 이뻐 보이는데 키가 크네요
저는 키가 작은 난쟁이라 살짝 부담스러워 다른 친구인 세나를 예약했습니다.
사진상으로도 이쁘기도 하고 애널도 된다는거 보니 마인드는 접견 못했어도 확실하다고
생각이 들더군요 ㅎㅎ 전화를 드리고 세나이름을 얘기하니 실장님도 "아 사장님~ 이친구 서비스
정말 잘해요~ 걱정안하셔도 됩니다." 하는게 역시 제 촉은 틀린게 없더군요
유흥 인생 10년이면 어느정도 예상이 되는 걸가요? ㅎㅎ
대기 없이 바로 만나러 갔습니다. 타 업소들에 비해 보안이 까다롭더군요
유흥탐정이다 뭐다 얘기 많은데 걱정 안해도 될거 같습니다. ㅎㅎ
참고로 오피형입니다.
문이 열리고 매니저 와꾸를 보니 5점만점에 3.5 드리겠습니다.
중상타? 정도 됩니다. 바디 사이즈는 프로필 그대로 인거 같습니다.
우선 홀복이 상당히 마음에 드네요 ㅎㅎ 씨스루... 보일락말락 정말 좋아합니다 저는 ㅎㅎ
목소리가 사근사근한게 대화에서부터 이 얘는 서비스는 확인해볼 필요도 없겠구나 싶더군요
시간이 얼마 없어 샤워서비스 바로 받는데 샤워 비제이... 정말 혀놀림 예술 입니다.
시계 방향 반시계 방향 이리저리 귀두부분을 슈르릅 해주는데 아이거 정말 샤워하다가 쌀번했네요
이대로는 안되겠다 ! wait wait 외치고 몽둥이를 뺏습니다.
귀엽게 웃어주는군요, 샤워 서비스 끝나고 침대에서 플레이하는데
구멍이 상당히 쪼이더군요 제가 큰편은 아닌데.. 자극이 너무강했습니다.
박는 중에도 제 이곳저곳을 애무해주는데 어휴 결국 자세도 못바꾸고 싸버렷네요 ㅠㅠ
다 끝나니 마사지도 해줍니다. 물어보니 마사지도 조금 배웠다고 하더군요 유튜브로 ㅎㅎ
안그래도 오전 근무로 어깨가 뭉쳐있었는데 잘 풀렸습니다.
오늘도 즐달이였습니다.
세나 추천드립니다. 접견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