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월4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오닉스
④ 지역 :구로
⑤ 파트너 이름 :제니퍼
⑥ 경험담(후기내용) :
그제 야간에 저랑친구랑 2명이서 갔었는데
저는 제니퍼로 친구는 친구대로 마인드 좋은친구로 봤어요
술한잔 살짝 걸치고갔는데 다행히 화끈하게 놀면서 술이 다깨버릴정도로
아주 짜릿하고 즐거운 달림을 했읍니다
두근대는 마음을가지고 제가먼저 들어가서 문앞으로갑니다
제니퍼가 문을열어주는데 얼굴까지 이뻤고 몸매대박 큰가슴까지
키는 160초반대정도 되고 웃는얼굴이 굉장히 더 이뻤었어요
샤워하려고 탈의하는데 골반에서부터 엉덩이 허벅지까지 아주 탱탱하면서
탄력있어요
샤워를하면서 샤워실안에서 서비스 bj도해주고 그냥 순간적으로
빨딱 썼는데 아쉬워서 뒤로 돌려서 살살 부비부비하는데 빼는게없이
오히려 느끼듯 신음소리도 내줍니다
언능 시작하고싶은 마음에 침대로가서 딥키스를 시작으로
찐한 키스를하고 제니퍼의 꼼꼼함이 묻어나는 삼각애무와함께
다시한번 bj가 진행됩니다
다받고곧바로 쉬지않고 바로 역립을 시도했어요
천천히 달아오르는 스타일이에요 처음엔 별 반응이없어서
내가 공략을 잘못했나 싶었는데 점점 달궈지더니
마지막은 마저못해 더미처버리겠는지 몸을 회피하려하고
저는 계속 밀어 부처 자극해주니 수량이 정말 엄청나게왔어요
바로 콘돔채우고 정자세로 꼬부 마구 빠르게 흔들기 시작하자
질퍽질퍽대며 한참을 넣구빼구를 반복하다
후배위로 바꿔 하는데 뒷태가 그림 그자체였고
젤없이 진행하다보니 강하게 느껴지게 질속의 조임이 정말 환상적이였어요
정말 애인과놀다싶이 한참을 서로 교감을 가지고 놀다가
반응와서 그대로 흔들면서 싸는데 젤바르고 싸는거랑
안바르게하고 잘 분위기타고 싸는거랑 정말 다르네요
저보다 더 전문가분들은 잘알겠지만 진짜 젤없이
교감하는게 가장중요한거같아요 진짜 휴게에서 이렇게 만족해보기는 처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