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월 4일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완디
④ 지역 : 일산
⑤ 파트너 이름 : 밀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주말인데도 겁나 뺑뺑이 돌리네요
회사에서 연초부터 사람을 이렇게 부려먹어도 되는건가 ;;
불평불만이 가득한 주말에다 가뜩이나 싫어하는 주말근무
그래 차라리 출장이 잘됐다
생각을 바꿔서 내려놓고 출장일을 마치고 바쁘게 오후쯤 다시 회사로 복귀하려는데
갑자기 존슨에 발기차게 힘들어갑니다
물이나 한번 빼고 가자 결정하고 완디에 전화로 예약 밀크 만나고 왔죠
키는 아담한데 약간 글래머 스타일인 밀크
어빠아~~하며 저를 보며 환하게 웃음으로 반겨주네요
대충 인사 나누고 내어주는 커피한잔 마시고 팁부터 먼저 건네주고
배드에 누워서 마사지를 받기 시작하는데 서비스 받는것도 좋지만
마사지를 잘하면 더 좋아하거든요
시원하게 목 근처랑 등쪽 허벅지안쪽 고루고루 압도 적절하게 잘해주네요
마사지 받으니 기분도 슬슬 좋아지고 새로 시작되는 2차서비스는
비제이부터 시원하게 들어오네요
1초에 여지도없이 바로 입안으로 말려들어가는 동생을
위에서 고개만 들어 보고있으니까 점점 더 빳빳해지네요
그럴수록 쌍알까지 깨끗하게 빨아주는 말크
마사지부터 비제이 까지 약한게 없는듯 ㅋ
그리고는 다시 핸플을 하다 부비로 느낌 살리고 마무리는 여상으로 달려 줍니다
여지없이 2분 정도 지나니 급발사가 되어버리네요
오피나 휴게는 안그러는데 유독 여기서는 밀크의 서비스가 강해서 그런지 나무나 쉽게 일찍 발사되어버리네요
밀크와 남은시간 끌어않고 있다 늦지않게 나왔네요
두말할거 없는 확실한 서비스도 환상이지만 착하고 마인드 역시 최고인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