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4
② 업종 : 스파
③ 업소명 : AMG
④ 지역 : 원주
⑤ 파트너 이름 : 소영
⑥ 경험담(후기내용) :
마사지사님은 30대 후반~ 40대 초반정도로 인상도 훈훈하니 좋으신 분이고
관리도 잘하신 듯 몸매도 건강해보이는 몸매였다
마사지는 압도 은은하게 강력한 압, 조절을 잘 하셔서 세게했다가 약하게 했다가 힘조절도 하고
손으로 눌렀다가 팔꿈치로 눌렀다가 하는 등 마사지 기술이 꽤 좋았다
전립선을 받을때가 되니 슬슬 언니가 궁금해지기 시작한다
전립선 기술도 수준급이라 참는데 애좀 먹었다
마무리하고 언니가있는방으로 갔네요
와꾸는 일단 크게 흠잡을 곳은 없었다...아니 너무 이뻐요
20대 중후반의 이쁜 와꾸~ 충분히 만족스러운 와꾸였고
몸매도 관리 잘한 이쁜 몸매여서 외관은 합격점
대화를 몇마디 해보니 성격도 괜찮아보였다
이름을 물으니 소영 언니였다
성격이 밝은건지 같이 있는 내내 밝은 면을 보여주면서 분위기를 약간 업시키려는 듯 보였다
탈의를 한 몸을 보니 대충 C컵 정도 되어 보이고 약간의 애굣살은 있지만 이정도면 준수했다
애무는 꽤 잘 하는 수준, 전립선의 영향인지 입이 닿자마자 쿠퍼액을 흘려버린 내 똘똘이...
오래 받으면 안될 듯 하여 짧게 받고 바로 삽입
아예 마른 언니보다 이렇게 약간의 살이 붙은 언니가 떡감이 훨씬 좋은건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자세도 바꿔가면서 떡을 치다 어느덧 발사의 순간이 되어 펌핑을 빠르게 했더니
내 목을 감고 목덜미를 핥으며 더 세게 해달라고 하는 소영...
참을 수 없어 시원하게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