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월 3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수원 - 맛집
④ 지역 :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예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예전에 일이 여유있을때 오피나 휴게텔 이용했다가 저녁에 퇴근하고 급땡겨서 맛집에 예약하려고 문의했는데 새벽 늦은시간이 가장 빠른시간이라고 실장님께서 말씀해주셔서 담날로 미뤘습니다 ㅎㅎ
이번에 평일에 쉴 수 있어서 소중이 기분도 좋게 할겸 언니들 출근리스트를 쭉보고 다음날 아침일찍 주간출근을 보고 실장님께 바로 연락을 했습니다(참고고 코스는 c코스 1샷+핸플입니다) ㅋ 실장님께서 예빈언니 가능하다고 하셔서 사이즈 보니깐 C컵 아가씨여서 바로 예약잡고 실장님 만나서 결제하고 실장님께서 알려주신 방 호수를 찾아 들어갔습니다~~ 예빈언니가 조심스럽게 열어주더니 방 불이 꺼져있어서 어둡지만 이쁜드레스를 입은 예빈언니를 보니 소중이가 바로 반응을 해버리네요 ㅋㅋ 예빈언니 실물은 되게 귀엽고 나이보다 더 어려보이고 마른데다가 심지어 C컵!!! (갠적으로 큰 기슴을 좋아합니다 허허허)
예빈언니와 쇼파에 앉아서 담소를 나누고 동반샤워 ㄱㄱ
예빈언니가 바디샴푸로 닦아주는데 기분이 엄청 좋았습니다 ㅎㅎㅎ 샤워를 하고 침대에 누워서 애무를 하면서 핸플먼저 했는데 어우야 젤 바르고 하는데 예빈언니 솜씨가 너무 좋아서 얼마하지도 못하고 푸욱~~~ ㅠㅠ 그렇게 한번 싸고 바로 씻고 다니 누워서 또 담소를 나누면서 언니의 조개와 슴가를 손과 혀로 공략하면서 다시한번 저의 소중이가 세워지길래 다시 달렸습니다 ㅎㅎㅎ 예빈언니가 C컵이여서 그런지 슴가무빙이 너무 꼴려서 너무 기분이 좋았네요 ㅎㅎ 근데 시간이 금방 지나가서 1샷은 못하고 그냥 샤워하고 다음번으로 기약하고 끝냈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