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01/04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카라
④ 지역 : 가락동
⑤ 파트너 이름 : 수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저번에 보려했다가 사정이생겨 못본 수미가 너무 눈에 아른거려서 몇일은 참았지만..
안되겠다싶어 기다리다 첫타임 예약성공 ㅋㅋ
수미가 들어오는데 반갑게 웃어주네요^^
수미 몸매가 무지 야함... 야함니다...ㅎㅎㅎ
얼굴은 섹쉬하면서도 귀여운 분위기의
애교도 아주 많아서 그냥 내 애인 삼고싶은 수미입니다ㅎㅎㅎㅎ
씻고 침대로 와서 본게임 하는데 제가 전날 늦게 끝나 심란한 마음에 술을 부어댔더니
아직 술이 들깬건지 잘 안되어 고생좀 시켰는데 그래도 웃으면서 잘 받아줘서 감사감사
떡도 떡이지만 이쁘고 몸매좋은 언니랑 떡치면 더 좋은법이자나요
떡감이 아주 죽여줍니다.. 휘감는 느낌이라고나 할까요
일단 수미 자체도 떡을 즐기고 반응 자체도 죽이기 때문에 너무 좋은시간 보냈습니다
진짜 몸매죽이고 애인같은 마인드를 장착한 수미
접견 하시면 대체적으로 즐달 하실수 있으실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