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4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분당 미시스토리
④ 지역 :분당
⑤ 파트너 이름 :은서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저녁약속이있어서 집에서 기다리고있는데
친구녀석이 지 여자친구하고 바람나는 바람에에 홀로보내게되었습니다..
씁쓸하지만...어쩝니까?솔로가 잘못이지ㅜ 그래서 미시스토리에방문했습니다ㅎ
안마뿐만아니라 서비스까지 괜찮고
시설도 깔끔하고 깻긋해서 좋아서 가끔 오곤하죠
만난 관리사분은 은서라고하셨는데
이쁘장~한얼굴에 농염한 분위기가 풍겼던 분이었죠ㅎㅎ
일단은 눈꼭 감고 마사지부터 받아봅니다
마사지를 받는데 정말 친절하고 세심하게 신경 써주시더군요ㅠㅠ
온몸이 노곤해질때 쯤 눈을 떠보니..이쁘다..라고 침흘릴 정도의 미모의언니가 있더군요ㅋ
ㅋ
무엇보다 마인드가 정말 좋은언니 였습니다
탈의하는데 가슴이 과하지 않는B컵~
천천히내려와 옆구리 배꼽으로..사타구니 까지..
어찌나 흥분이 되던지 움찔움찔했네요
제가 가슴을 만지니 흘러나오는 신음소리...^^
꾹참고 비제이와 핸플을 받는데 ....와 못참겠더군요
그래서 바로 69 시켜서 그녀의 샘에다 혀를 할짝거립니다
짬쪼름하고 야한 냄새가 입안으로 쏟아지네 햐~터지기 일보직전이네요..
예..그렇게 단백질 빼고 나왓습니닼ㅋㅋㅋㅋ
너무만족스러웠구요 다음주에 한번더 들릴라구요ㅎㅎ
아..참!
실장님 저원래 후기잘안써드리는데 하나올려드렸으니
담에 디씨 아시죠?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