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4 토요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면목 - 벤틀리
④ 지역 : 서울 중랑
⑤ 파트너 이름 : 산드라

그동안 태국,베트남,중국,러시아까지 웬만한 나라언니들은
다 만나본 것 같은데 남미쪽 언니만
기회가 되질 않아 만나보지 못했었습니다.
벤틀리 프로필 보다가 여기는 태국언니들로 알고 있었는데
남미언니가 보이길래 가격도 저렴하겠다 예약잡아 보았네요.
남미하면 떠오르는 삼바축구 브라질언니인가 했는데
산드라는 콜롬비아에서 왔다네요^^
뚜렷한 이목구비에 귀엽고땡글한 눈과 코와 입술이 이쁘더군요.
딱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얼굴이었습니다 ㅋ
정면 모습은 예쁘고~
측면 모습은 산드라의 볼륨가득한 몸매때문에 섹시한 느낌이~
개인적으로 상당히 맘에 들었고
무엇보다...슴가가 압권이네요!
슴가가D컵 정도의 크기에
가슴이 엄청 탱탱하며 터치시 밀집도가 높아서
손끝에 느껴지는 포만감이 엄청났습니다 ㅋ
글램스타일에 가슴의 볼륨감도 좋고~
히프도 탱탱하고 슬림하면서 볼륨있는 각선미를 지녔네요 ㅋ
그중에 빵빵한 힙라인은 남미언니한테만 만나볼 수 있는
선천적인 엉덩이였습니다.
입구부터 해맑게 반겨주고 차분하네요.ㅎ
사실 음주를 하고 만신창이가 된 상태에서 입장하였는데도
키스도 빼지 않고 잘 받아주는 점에서 보면
마인드도 훌륭한 듯 싶네요
역립시 반응도...좋은편이고요.
합체하고 서로 앉아서 여상위로 골반을 흔들어 주는데
쪼임도 좋고 완전 미치겠음...ㅠ
깊숙히 들어가면 산드라가 엄청 소리 지릅니다.
깜놀해서 딥키스하면서 입도 막아보고
질펀하게 흔들어대길래 오래 버틸려 조절하기 바빳네요 ㅋ
펌프질시 느낌이 상당한게 떡감도 최고였고
후배위시 정말 쾌락을 맛 볼 수 있었습니다^^
매니저를 잘 만난건지 남미언니는 다 이런건지
집에 오는길에도 자꾸 생각날 정도로 너무 좋았네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