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5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비서실
④ 지역 :일산
⑤ 파트너 이름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휴게텔은 처음입니다. 두근거리는 맘으로
비서실에 올라가 실장님과 만났습니다.
아직 예약시간이 좀 남아서 실장님과
이것저것 물어보면서 얘기좀 하다가
시간 되어 실장님이 방으로 데려다 줬습니다.
그리고 방에들어가고 몇분 뒤 나나언니도
들어오셨습니다. 나나언니가 입고있던걸
벗고는 저를 샤워실로 데려갔습니다.
여기저기 씻으며 약한 애무를 해줬습니다.
그리고 샤워를 마치고 나와서 나나언니랑
본겜 들어가 삼각애무~ 비제이까지
금방 가버리네요 ㅎㅎ 시간가는 줄 모르고
애무하다가 이대로는 얼마 못버틸거같아서
콘돔끼고 빠르게 삽입해버렸습니다.
삽입하면서 느낀건데 입구부터 좁은거같았습니다.
조이기도 하고 느낌도 엄청 납니다.
시계방향으로 돌려가며 펌핑좀 하다가
후배위로 들어가 동꼬라인 살짝 벌린다음
빠르게 펌핑하다 발싸!
역시 맛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