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메이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미소
⑥ 경험담(후기내용) : 복도에 배치되있는데 의자에 앉아 그녀의 허벅지를 가볍게 쓰담쓰담하니
미소언니도 손을 넣고 어느새 풀발된 똘이를 쓰담쓰담 해줍니다.
그리고 그녀의 입에 들어간 똘이는 그녀의 혀놀림에 잔뜩 딴딴해지고
복도에서 꼽고 즐겨도 되지만 아예 벗고 즐기고픈 마음에
어서 방으로 가자고 그녀를 이끕니다
방으로 오자마자 벗어던지고 탕으로 들어가
물온도가 적당해졌을대
몸에 아쿠아를 바른 미소언니가 가슴을 비비며 올라옵니다.
미끌미끌, 말깡말깡 합니다.
슴가꼭지로 슥슥 비벼주는데 느낌이 꼴릿꼴릿.
꽃잎으로 부비부비 할때 느껴지는 까슬까슬한 느낌이 좋네요
정성이 느껴지는 날름날름 애무~ 혀로 슥슥 애무하며 부드럽게 애무해 줍니다.
다시 미끌미끌한 가슴 부비가 이어집니다.
까슬한 느낌에 꽃잎을 똘이에 가져가 비벼주네요.
미끌미끌, 말깡말깡 부드러운 물바디섭스가 끝나고 아쿠아를 씻어줍니다.
타월로 제 몸을 정성껏 닦아주고
침대로 가서 엎드리니 부드러운 입술로 애무가 들어옵니다.
가슴을 애무해주며 아래로 내려가 똘이와 살짝 놀아주고
알쪽으로 내려가 사탕을 먹듯 맛나게 애무해 주네요.
알에서 올라와 똘이을 정성껏 BJ 하는 미소언니를 눕히고 간을 보다 꽃잎에 혀를 대봅니다.
위아래로 부드럽게 날름질을 하다 이번에 좌우로 클리와 주변을 열심히 날름질 하자
미소언니 몸을 들썩이고 신음을 내며 반응을 보입니다.
그리고 어느새 똘이에 장갑이 장착이 되어 있네요
미소언니를 눕히고 정자세에서 똘이를 꽃잎에 부드럽게 넣어봅니다.
입구에서부터 쪼임이 느껴지네요.
꿍떡꿍떡, 꿍떡꿍떡 정자세에서 후배위로 바꾸고 또 꿍떡꿍떡떡 하다 발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