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를 즐겁게 시작하기위해 이른시간에 전립선에 연락합니다
세수만하고 바로 옷챙겨입고 차를몰고 도착
입구로들어가 카운터로가니 실장님이 안내해줍니다 섭스좋고 귀여운언니있다며 추천해주시는데
계산하고 다 씻고 룸으로 안내받습니다 샤워하면서 몸도 뜨듯하게 데우고선
잠시누워 기다리니 들어오는 귀여운언니 미미라는 언니였고
미끈하게 빠진 글램형에 귀염스럽게 이쁘장합니다
뭐 추천해주신대로 마음에 들었구요 20대라니 완전 땡큐였죠^^
그렇게 마사지가 시작되고 미미의 손길에 노곤노곤해져 잠에 들었다가 깻다가를반복히나
아주 기분 좋네요.. 그렇게 전립선까지 마사지를 받고 막판 마무리로 제 똘똘이 녀석 기운차게 일어납니다
한참을 므흣한시간을 보내니 제 똘똘이는 매우 행복하네요 ㅋㅋ 사정감이 막 오르고
마지막 입싸로 가득가득 쌌네요^^ 개---------운
이른시간부터 마사지도받고 믈도 빼고 미미언니로 인해 헬요일 기분좋게 스타트 끊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