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월 5일 어제 5시쯤 초저녁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부천 콜라
④ 지역 :부천
⑤ 파트너 이름 :제인
⑥ 경험담(후기내용) :해가 바뀌고 나서 근 두어달만에 갔습니다.
사실 그전에 제희 있을때 제희만 보러 갔었는데 제희가 본국으로
돌아가고 나서는 안가게되었었습니다. 그때의 제희가 너무 A급이였었죠.
그래도 오랜만에 다시 가보자 해서 갔습니다. 사장님이랑 새해인사겸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면서 매니저들을 여쭤보고나서 제인으로 선택을
하게 되었습니다. 제희를 보기 훨씬 이전에 제인이를 몇번 봤던지라
큰 거부감없이 선택했습니다. 그리고 오랜만에 제인이를 보는데 여전히
제인이도 너무나 좋은 A급이였습니다. 적당히 슬림한 몸매며 굴곡은
저를 만족시켜주기 충분한정도가 아니라 넘쳐났습니다. 그리고 제인이의
저의 온몸을 빨아주는 것과 특히 똘똘이를 집중공략으로 빨아줄때면
쪽쪽거리는 소리와 행동으로 저를 안달나게 만들어 버립니다. 반대로 제가
제인이의 온몸을 빨아줄때면 제인이의 몸은 가만히 있지를 못하고 움찔거리면서
신음소리또한 앙칼지게 나옵니다. 특히 꽃잎쪽 빨아줄때면 가만히 있지를 못합니다.
서로간에 달아오를대로 달아오른 몸으로 콘장착후에 제인이의 꽃잎안으로 집인을
할때에는 무아지경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그 순간부터는 제인이와 제가 정말 말도
필요없이 알아서 몸이 하나됨으로서 알아서 서로간에 합을 맞추게 되었습니다.
제인이는 점점더 저를 끌어 안고 제 귓가에 신음소리를 내 지르면서 저를 받아주는데
너무 황홀했습니다. 잠시 가만히 끌어안고 있는 상태에서 숨을 고리고 있으니 제인이가
밑에서 누운상태로 본인이 허리를 살짝살짝 움직이며 계속해서 저를 맞이 해주는데
이떄가 너무 절정이였습니다. 그리고나서 저는 다시 마지막 하이라이트까지 쉼없이
달리며 싸버렸습니다. 제희만 봐오던 시간 전에 제인이를 먼저 알게 되었지만 정말
오랜만에 만난 제인이는 변함없이 저에게 최고의 쾌락을 맛보여줬습니다. 다시 또
제인이를 보게올날이 금방 돌아올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