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020.1.2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풍
④ 지역 : 이천
⑤ 파트너 이름 : 버블
⑥ 경험담(후기내용) :
늦은 후기지만 여운이 남아 써봅니다.
우선 버블 매니저 접견했는데 일단 얼굴은 합격이에요.
슬래머에 이쁜상이고요 너무 착합니다
샤워서비스도 끝내 줍니다...
일단 애무가 되게 미친듯이 한다는 느낌이고 완전 강렬하고 정말 최선을 다해 해줍니다
왠만한 자세랑 다 받아주고요 특히 키스 정말 잘합니다
키스만 하다가 갈뻔했네요 그렇게 삼각애무받다 삘타고 바로 역립하는데
우선 반응도 거짓이 아닌 정말 느끼는 반응에 물 정말 많습니다
역릭까지 끝나고 이제 장갑 착용후 삽입하는데 어우 이건 무슨 좁보를 경험했습니다
넣는 순간부터 쪼임이 장난아니여서 위기가 올뻔했지만 다시 정신을 차리고 열심히 합니다
그러다 갑자기 죽어버려서 결국 ㅎ ㅐ ㄴ 프 ㄹ 로 빼고왔네요..
아쉽지만 다음번엔 제대로 플레이 하러 재접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