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월 23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더 투썸 안마
④ 지역 : 잠실
⑤ 파트너 이름 : 한별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자연산 D컵녀 한별이의 시오후키 햄버거 기타등등
더투썸에 도착하고 한별이를 지명 대기 시간이있는데
그 시간을 기다린다는 것이 이렇게 긴줄은 처음 알았습니다
드디어 들어가 한별이가 보자마자 가운속에 손을 넣고
조물딱합니니다 담배 피우며 계속 조물딱 이제 탕으로
물다이서비스를 받는데 거기에 절 더 힘들게하는
그녀의 대박 햄버거 스킬....똥까시 BJ등
더 받다가는 거기서 마무리 될꺼같아 꾹꾹 누르고 눌러서 참고
그렇게 침대에서 본게임을 할려고 하는데...
헐.. 또다시 똥까시를 해주는데
워낙 좋아하다보니 지금도 생각이 많이 나네요
드디어 합체하고 제가 박아댈때마다 언니는 고개를 약간 들어서
제 젖꼭지를 빨아 줍니다.
그러다가 봉지속에 깊숙이 박아서 천천히 움직이자
언니가 고개를 뒤로 젖히면서 제 손을 붙잡고서 깊은 신음소리
1차 발사하고 나니 바로 시오후키를 하는 한별이
빠른동작으로 손가락으로 쥬니어 머리를 자극하여
시원하게 오줌까지 발포 하하하하하~~
이제 씻고 쉬어도 돼 누워있자 분명히 두번 얘기했는데
한별이 만족하지 못했는지 바로 덥쳐오는 한별
잠깐 숨 좀 돌리자하니 뭐 엉덩이 두어대 맞았습니다
처음봐요 이런거 어떻게 또 세웠는지 두번째 발사했슨데
저도 처음봤습니다 콘안에다가 내가 이렇게 많이하게 될줄이야....
갸우뚱 하며 다리가 후들거리며 나오니
남자실장 거들어줘서 괜찮냐고 쉬었다가라해서
한시간 자고 밥먹고 다시 충전해서 길 나섭니다
어휴 죽다 살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