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월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더블업
④ 지역 :선릉
⑤ 파트너 이름 :초딩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랜만에 낮에 한번 달려보네요
밤문화가 낮에있는건 너무 행복한거같아요
업장에 전화해서 지금 바로 되는 아가씨있냐고
물어보니깐 일단 오시라고 하는 멘트
언제나 들어도 이것보다 신뢰되는 말은 없는거같네요
자신있다 이거거든여?! 그쵸 ?
도착해서 스타일미팅을하는데 초딩이를 추천해주네요 ?
저같은 놈한테.. 너무나도 감사한일이죠!!?
이름만 들어도 꿀꺽 ㅎㅎ
곧바로 폭풍샤워를하고 방으로 갑니다.
방안에 들어가니깐 섹시한느낌이 많이나는언니가
환하게 웃으며 반겨주네요
저도 괜시리 웃음이 나오면서 화기애애한 대화를 해보네요
성격도 시원시원한게 딱 제스타일이네요
탈의를하고 몸매감상을하는데
와~ 이런말밖에 안나와요 아담키에 가슴이 B정도되는
되어보이는데 몸매 비율이 너무 좋네요
샤워를 같이하면서 살결을느껴보는데 촉촉하게
애기피부같은게 혀를 부르는 몸매라고 할까?
초딩의 손을잡고 물다이에서 서비스를
느껴보는데 하비욧부터 시작해서 물다이에서
할수있는건 다해주는데 잘해주네요
bj할때에도 깊숙히 빨아주는게 간질간질 해서
으윽 거리면서 참았네요
침대로가서 초딩이랑 이제 연애타임
키스도 잘받아주고 가슴도 쭈물럭하는데도
조금씩 느낀다고 해야할까 가슴을 빨아주니
반응이오고 밑으로 내려가 초딩의 잘익은
조개살을 빨아본결과 ~ 천염암반수가!!
콸콸 쏟아지네요 서로 같이 69자세로 물고빨다보니
느끼는게 절정이라서 바로 넣어버렸네요
물이많아서 그런지 잘들어가네요
미끌미끌하게 들어가서 연애하는소리가
퍽퍽퍽 들리고 여상위로 같이마주보고
초딩이는 맷돌을 돌리듯이 허리를 돌며주네요
신음소리가 절정에 도달하면서 저도 시원하게 찍~
타임오버~ 나와서 실장님이 어땟냐고하니깐
굉장히 좋았다고 이야기를 하고 집으로 왓슴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