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월 5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퀸
④ 지역 : 충주
⑤ 파트너 이름 : 하루
⑥ 경험담(후기내용) :
하루 보고왔습니다 이쁜마인드 이쁜와꾸의 하루양 연초에 월초라 시간도 없었지만 하루를 보기위해서 시간을 냈습니다
오늘도 방긋웃는 얼굴로 저를 맞아주며 친근한 미소와 화끈한 서비스로 저를 달래어 주었습니다 역시나 이만한 애가 없는거 같네요
하루는 오래도 봐왔지만 러시아애중에서 이렇게 저랑 잘 맞는애는 못봤음...명품 젖도 좋고...명품 봉지도 좋고...
어느것 하나 버릴게 없는 하루양 입니다..같이 있는 시간내내 아빠웃음 절로 짓게 하는 하루양...
애인모드도 좋아서 섹스 다 하고 나서도 어쩜 그리 옆에 잘 붙어서 노는지..ㅎㅎ 비록 대화는 잘 안통하더라도
몸으로 하는 대화에는 이미 익숙해져 있는 하루와 나...말은 더이상 필요없습니다..ㅎㅎ 그냥 갖다대면 알아서 해주는..
오늘도 하루와 즐겁게 놀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