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LoveKisa입니다.
12월마지막날더블업에방문해주간한번야간에한번총두번봤네여
솔로인생뭐가있나여? 길가에커플들에게죽창을던지고싶은욕구만..
낮에위너씨를보고나서방에서쉬다가 12월 31일마지막달림을Bee씨를
봤습니다.
방에서쉬면서방전된체력을체우면서쉬다가스탭에안내로이동했습니다.
170정도되는늘씬한몸매와 이국적인외모느낌이드는Bee씨가반갑게인사를합니다.
앉아서음료한잔얻어먹으면서이런저런이야기하는데, 딱붙어서이야기하는데,
남자를설레게하는그묘한매력이있습니다.
방에서누워있다고왔으니다시간단하게샤워를하고나서물기를닦을려고하니붙잡더니,
"오빠뭐가그리급하냐고" 하면서제분신을입으로완전삼키듯이하는 BJ에깜짝놀랐습니다.
BJ를받고나서누워있으니제옆에딱붙어서누워서옆에서있다가키스부터하면서
혀를많이사용해서전체적으로애무를해주는데뭔가꿈틀꿈틀거리는제반응에더재미있는지
더간지럼을피우면서하는데하다가갑자기 목깊숙이넣는BJ를하면서손으로자극을주는데
제가역으로활어가되었네여.
한참동안BJ를받다보니이것안될것같아서 "스탑" 외치면서역으로눕혀서Bee씨를애무하기시작했습니다. 그러면서전체적으로몸매를보는데역시아름다운몸매를가져서가슴부터시작
해서점점내려가면서정성껏애무시작했습니다. 바로연애를하면토끼가될것같아서말이죠
한참동안정성껏애무를해주니Bee씨반응도참재미있습니다.
바로정상위로시작하는데쪼임때문에놀랐습니다. 강강강으로달리고싶었지만바로토끼될것
같아서천천히달리다가후배위로바꿔서하는데더쪼임을느끼는바람에그냥그렇게마무리가
되었습니다.
좀더더길게하고싶었고, 잠시쉬었다고하지만 2번째달림인데예열을너무잘해주는바람에
약간허무함이느껴지니…
옆에딱누워서이야기하다가나왔습니다.
다음에Bee씨를다시한번봐야겠습니다!!